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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트뉴스[시드] '전기 없는 밭도 스마트팜으로' 리비타, 시드 투자 유치로 '노지 스마트팜' 상용화 박차
리비타가 지난달 시드 투자를 마무리했다. 투자에는 초기 스타트업 전문 운용사 지디벤처스(ZDVC)가 참여했으며,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라운드는 노지(露地) 스마트팜 출시를 앞둔 시점에 이뤄졌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생산 안정화, 제품 고도화, 시장 보급 확대, 파트너십 등 협력 체계 강화에 집중 투입해 성장 흐름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플래텀지디벤처스, 노지 스마트팜 스타트업 리비타에 시드 투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지디벤처스가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 리비타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리비타는 온실 중심의 기존 스마트팜 기술을 노지 재배 환경으로 확장한 애그테크 스타트업이다. 국내 농업 활동의 약 95%가 노지에서 이뤄진다는 점에 착안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타워형 스마트팜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자체 개발했다. 리비타는 창업 4개월 만에 전국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빠르게 확산시키며 초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리비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행사서 노지 스마트팜 기술 선봬
애그테크 스타트업 리비타(대표 엄상혁)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농업과 기업 간 연계 강화 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협약식'에 노지 스마트팜 전문기업으로 초빙돼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농업인과 수요 기업 간 농산물 공급 계약 및 업무 협약으로 지역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이날 농업인과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노지 스마트팜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1년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 현장에 적용한 노지 스마트팜 기술의 고도화 과정과 성과를 공유했다.
리비타, 한국영상식물학회 학술대회서 노지 스마트팜 기술 발표
애그테크 스타트업 리비타(대표 엄상혁)가 '2026 한국영상식물학회 학술대회'에서 분광 분석 및 디지털 트윈 기반 농업 솔루션의 현장 적용 사례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의 핵심 기술은 분광 분석 기반의 식물 생육 진단 시스템이다. 작물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해충, 병해, 이상기후 등 생산량에 영향을 주는 위험 요소를 조기에 파악한다. 수집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 농지를 가상 공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도 갖췄다.
리비타,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 인증' 획득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 리비타(대표 엄상혁)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비타는 태양광 기반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개발한 업체다. 농업인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농장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재배를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농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리비타, 스마트팜 디지털 전환으로 'K-스타트업대상' 수상
엄상혁 리비타 대표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했다. 리비타는 온실 스마트팜 및 디지털 농업 기술을 노지로 확장하는 기업으로,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 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자체 개발했다. 설립 4개월 만에 전국 광역시에 제품을 시범 배치했으며,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사용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경제'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 성료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제1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신설된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가 지난 18~22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최종 우승은 서울대학교 창업팀 REVITA(엄상혁, 이석호)가 차지했다. 이 팀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 변화 등 농업 위기를 해결하고자 AI 기반의 지능형 농장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실시간 영상·기상·토양 데이터를 수집하고 농장 환경 변화에 자동 대응하는 스마트 허수아비를 통해, 기존 농장을 단 한 번의 설치로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 혁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서울대학교서울대 학생창업팀 'REVITA',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 우승
서울대학교 학생창업팀 REVITA(엄상혁, 이석호)가 2025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 본선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스마트 농업 분야의 혁신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 REVITA는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 변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농업 문제 해결을 목표로, AI 기반의 지능형 농장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 기상, 토양 데이터를 수집하고 농장의 환경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허수아비'로, 일반 농장을 단 한 번의 설치로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